a16z 공동 설립자, 웹3 투자 이익 상충 이슈로 메타 이사회 떠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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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공동 설립자 마크 앤드리슨이 웹3 투자로 인한 이익 상충 이슈로 메타(페이스북) 이사회를 떠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인용해 보도했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앤드리슨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메타 이사회를 떠나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는 메타버스, NFT, 소셜 네트워킹, 금융,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다수 웹3 프로젝트를 구축하거나 인수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a16z의 "크립토 제국"과 이해 충돌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a16z는 크립토 분야 선두 VC다. 마크 앤드리슨은 2008년부터 페이스북 이사회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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