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대법원, 8만 BTC 연루 사기 용의자에 지갑 주소·비밀번호 공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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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인도 대법원은 게인비트코인(GainBitcoin) 용의자 중 한 명에게 인도 집행이사회(Enforcement Directorate)에 지갑 주소, 비밀번호를 공개하고 수사에 협조할 것을 요구했다. 게인비트코인은 인도 최대 비트코인 범죄 중 하나로, 8만 BTC가 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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