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2E 프로젝트 테크텍, 디피니티·니어 재단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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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재 "런투언"(Learn to Earn, 이하 L2E) 프로젝트 테크텍(techtec)이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진행한 펀딩 라운드에서 디피니티(ICP), 니어(NEAR) 재단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테크텍의 이번 펀딩라운드에는 dYdX(DYDX), 더그래프(GRT) 등 업계 주요 프로젝트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테크텍 측은 "투자사들로부터 토큰으로 투자를 받아 구체적인 투자액 산정은 어렵지만, 투자액을 제품 개발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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