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정의부터 이뤄져야… 기본법 입법 올해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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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가 친(親) 암호화폐 정책을 예고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뿐 아니라 넷마블, SK 등 대기업이 속속 암호화폐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면서 투자심리도 회복되는 모양새다.다만 암호화폐 업계에선 윤 정부가 세세한 정책 변화를 추진하기에 앞서 정부의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 기조부터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우리 정부는 암호화폐공개(ICO) 열풍이 분 지난 2017년부터 암호화폐에 엄중한 잣대를 대며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별개"라는 입장을 고수해왔다.◇"암호화폐 정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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