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공매도 청산·테라 매집으로 4만70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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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트코인이(BTC)이 주요 저항선을 돌파하며 하룻밤 새 4만7000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이는 테라(Terra)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집과 레버리지 숏 포지션(leveraged short positions)의 높은 청산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28일(현지 시각) 새벽 비트코인은 4만7650달러의 고점에 도달한 후, 협정세계시(UTC) 오전 10시경 4만7000달러로 바로 위에 정착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5.7%, 지난 7일 동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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