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로닌 해커 자금 중 일부 출처는 바이낸스, 추적 더 쉬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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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621회 작성일 2022-03-30 09:31: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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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록체인이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엑시인피니티(AXS)에 사용되는 이더리움 연동 사이드체인 로닌 네트워크를 해킹한 공격자 지갑 내 자금 중 일부가 바이낸스로부터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집중화 거래소와 해커 지갑 간의 이체 기록은 드문 케이스로, 이를 통해 해커 추적이 보다 쉬워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현재 해커 지갑 내 1,220 ETH(약 410만 달러)가 FTX로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다수 자금은 이체되지 않은 채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코인니스는 로닌의 크로스체인 브릿지가 해킹에 노출돼 약 6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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