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권 "테라, 사토시 나카모토 外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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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970회 작성일 2022-03-30 16: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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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진서차이징(金色財經)에 따르면 테라(Terra, LUNA) 창시자 도권이 최근 펑저블 타임스(Fungible Times)와 인터뷰에서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이 인터넷 기반 화폐를 생성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다만 현재 비트코인과 같은 외부 자산 준비금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UST 준비금 목적으로 100억 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확보하려는 이유에 대해 그는 "테라의 목표가 사토시 나카모토 외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자가 되는 것"이라며 "이 경우 UST 실패는 암호화폐 자체의 실패와 동일하다"고 전했다. 한편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권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는 1월 말부터 10억달러 이상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이달 초 도권은 UST 준비금 목적으로 비트코인을 100억달러 어치 매수하겠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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