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약세장에서도… 메타버스 토큰, 전년 대비 40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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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테라(Terra) 사태로 ‘크립토 겨울(crypto winter)’을 겪는 가운데 메타버스 관련 토큰들은 전년 대비 가격이 거의 400%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8일(미국 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라켄 인텔리전스(Kraken Intelligence)와 코인게코(CoinGecko)의 5월 시장보고서를 인용, 디센트럴랜드 코인인 마나(MANA)가 41%, 샌드박스(Sand)가 470%, 액시 인피니티(AXS)가 511%, 스테픈(GMT)이 746%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메타버스 토큰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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