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디지털 유로, 유럽인 일상 침투해야 성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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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3년 가을 기본적인 조사 단계가 마무리될 예정인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는 유럽 사용자들이 널리 받아들일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및 파비오 파네타 유럽집행위원은 "유럽인들의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될 수 있을 때 디지털 유로의 성공을 논할 수 있다. 기존 솔루션에 부가 가치를 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라가르드 총재는 "디지털 유로는 투자 수단이 아닌 결제 수단으로 설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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