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디파이 해킹 피해 규모, 작년 동기 대비 8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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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디파이 보안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 1분기 기준 디파이 프로토콜을 노린 해킹 관련 피해액이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약 8배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올 1분기에만 약 12억 2,000만 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는 지난해 1분기 피해금액인 1억 5,460만 달러에 비해 7.9배나 많은 수치다. 단, 피해금액의 70% 이상은 엑시인피니티(AXS) 관련 이더리움 사이드체인 로닌(Ronin) 해킹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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