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페드워치 "7월 기준금리 75bp 인상 가능성 69.1%...100bp 확률은 30.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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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2분(미국 중부 표준시 기준) 현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75bp(0.75%포인트, 1bp=0.01%포인트) 인상할 확률은 69.1%로 전장의 55.4%에서 높아졌다. 반면 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9%로 전장의 44.6%에서 낮아졌다.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을 넘어 "울트라 스텝"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우려가 줄어든 것.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1.50∼1.75% 수준이다. 연준은 7월 25일부터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금리인상 문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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