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물가 지수 발표 앞두고…원달러 환율 1400원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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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미국 중간선거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위험투자 선호 심리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장 시작부터 7원 가량 하락 하며 1400원대 아래로 내려갔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01.2원) 보다 7.1원 하락한 1394.1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거래일 보다 7.2원 내린 1394.0원에 개장했다. 달러화는 금리 고점 인식을 기반으로 롱스탑(달러 매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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