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자금 상태 문제 없다. 바이낸스와 협업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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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의 샘 뱅크먼 프리드(SBF) 창업자가 "경쟁사가 거짓 루머로 우리를 뒤쫓아도 FTX는 괜찮다"고 말했다. 8일(현지시각) 샘 뱅크먼 프리드는 트위터에서 “FTX의 자산은 문제 없다”며 오히려 경쟁사인 바이낸스와 협업을 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FTX는 모든 고객들의 자산을 처리하는데 충분하다”며 “고객 자산을 투자에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금 인출 속도는 느리지만 엄격히 규제되고 있다”며 “GAAP 기준 회계 감사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태계를 위해 바이낸스와 협력하고 싶은 의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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