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프리드, 미국 송환 동의"…법원 심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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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보호를 신청하고 법원 관리에 들어간 세계 3대 거래소 FTX의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샘 뱅크먼 프리드가 미국 송환에 동의했다.20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바하마에 위치한 폭스힐 교도소의 던 클리어 교정국장 대행은 샘 뱅크먼 프리드가 미국 송환에 동의하는 서명을 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오는 21일 이와 관련한 법원 심리가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날 뱅크먼 프리드는 미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미국 송환 후 뱅크먼 프리드는 자금세탁과 전산사기음모 등의 혐의로 뉴욕 남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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