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코인 증권성 판단 TF 구성…"상폐 부작용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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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본격 시행될 토큰 증권 발행(STO)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이 암호화폐(가상자산)에 대한 증권성 판단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금융감독원은 14일 "가상자산의 증권성 판단지원을 위한 TF 운영 및 향후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증권성 판단을 지원하기 위한 원내 태스크포스(TF)를 지난 10일 조직했다고 밝혔다.원내 TF는 기업공시국(총괄), 공시심사실, 디지털금융혁신국, 자금세탁방지실, 자본시장감독국, 금융투자검사국, 법무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상자산의 증권성 점검을 위한 체크리스트 마련 ▲업계 질의사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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