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조여오는 미 규제당국…이번엔 커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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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가상자산) 커스터디(custody, 수탁)에 대한 규칙을 강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SEC가 암호화폐 기업의 적격 수탁자 자격 요건과 관련해 강화한 규칙 개정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SEC는 오는 15일 규칙 변경을 제안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사실상 암호화폐 기업의 공인 수탁기관 자격 취득을 어렵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규칙 변경이 확정된다면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인 기관들은 고객 자산을 다른 곳으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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