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인터폴 적색수배’ 루머에 BNB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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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는 소문이 확산된 간밤에 바이낸스 거래소 코인 BNB가 급락했다. BNB는 한국시각으로 4일 오전 6시 300.76달러를 기록한 후 반등하기 시작해 오전 8시 308.53달러(코인마켓캡 제공)까지 회복했다. 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립자이자 CEO인 창펑 CEO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는 확인되지 않는 소문으로 이날 몇 분 사이에 BNB가 4% 가량 급락했다. 적색수배는 인터폴이 지정한 국제 수배 등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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