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자 얽힌 ‘강남 살인’…“착수금 준 윗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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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납치·살인 사건 피의자 3명 중 주범으로 지목된 법률사무소 사무장 이아무개(35)씨가 과거 피해자가 운영하던 가상자산(암호화폐) 회사에 근무했고, 함께 가상자산 투자도 하며 돈거래 등으로 얽힌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이씨 배후에 ‘윗선’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관련자를 출국금지 조처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3일 언론 브리핑에서 “이씨가 2020년 피해자 ㄱ(48)씨가 일하던 코인 회사에 투자해 8천만원 손실을 봤고, 이후 해당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진술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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