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살인 고리’ 퓨리에버코인, 코인원 상장 때 ‘뒷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고병찬 한겨레 기자 조회 1,935회 작성일 2023-04-04 15:30:23 댓글 0

본문

서울 강남구 납치·살인 사건 피의자 4명 중 주범으로 지목된 법률사무소 사무장 이아무개(35)씨와 피해자가 과거 가상자산(암호화폐) ‘퓨리에버’(PURE) 코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해당 자산이 지난 2020년 상장될 때 거래소 ‘코인원’ 임직원에게 ‘뒷돈’이 건네진 정황이 드러났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7일 코인 상장 브로커 고아무개씨를 구속기소했다. 고씨는 2019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미술품 연계 유틸리티 토큰인 ‘피카’를 포함해 총 29개 코인에 대한 상장 대가로 코인원에서 상장 업무를 총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