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살인 고리’ 퓨리에버코인, 코인원 상장 때 ‘뒷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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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납치·살인 사건 피의자 4명 중 주범으로 지목된 법률사무소 사무장 이아무개(35)씨와 피해자가 과거 가상자산(암호화폐) ‘퓨리에버’(PURE) 코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해당 자산이 지난 2020년 상장될 때 거래소 ‘코인원’ 임직원에게 ‘뒷돈’이 건네진 정황이 드러났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7일 코인 상장 브로커 고아무개씨를 구속기소했다. 고씨는 2019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미술품 연계 유틸리티 토큰인 ‘피카’를 포함해 총 29개 코인에 대한 상장 대가로 코인원에서 상장 업무를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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