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점유율 2주새 16% 감소한 54% 기록
페이지 정보
본문
최근 2주 사이 글로벌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이 약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업계에 칼을 빼든 규제당국의 여파가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카이코는 보고서를 통해 바이낸스가 2주간 점유율이 16% 감소해 5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이코는 이번 점유율 하락이 미국 CFTC로부터 거래소가 피소당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BTC(비트코인) 거래 페어 무료 수수료 프로모션이 종료된 것도 점유율 하락의 이유가 될 것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