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 ‘쩐의 전쟁’ 중심에 퓨리에버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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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지영 한겨레 기자 조회 3,994회 작성일 2023-04-04 17: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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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납치·살인 사건 배후에 피해자 ㄱ씨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손실 관련 사건으로 송사를 벌이던 코인 업계 관계자 부부가 연루된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 부부를 ‘윗선’으로 보고 출국금지하는 등 배후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코인 투자 홍보·마케팅 업무를 하던 황아무개·유아무개씨 부부는 피해자 ㄱ씨, 주범으로 지목된 법률사무소 사무장 이아무개(35)씨와 함께 지난 2021년 3월 공동공갈 형사 사건에 연루됐다. 당시 피해자 ㄱ씨와 이씨는 이들 부부가 홍보한 ‘퓨리에버’ 코인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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