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B발 위기는 선행지표? 겉은 멀쩡한데 ‘손실 폭탄’ 품은 미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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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는 ‘탄광 속 카나리아’였을까.진정 국면에 접어든 은행발 금융불안 사태를 두고 안심하기엔 이르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번 사태가 저금리 시절에는 간과됐던 ‘약한 고리’를 보여줬으며, 금융 시스템 안에는 여전히 비슷한 종류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에 확인된 금융감독 사각지대를 하루빨리 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12일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를 보면, 미국 중소규모 은행들은 만기보유증권과 매도가능증권의 시장가격 변화에 따른 미실현손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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