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칼럼] 불안의 벽을 타고 오르는 비트코인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11일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3만달러를 돌파했다. 특별한 트리거가 없었다. 다만 비트코인 선물·옵션 미결제 약정이 대폭 증가하며 상승세가 가팔라진 점을 고려하면,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강세 베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크립토 시장 유동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통화 긴축이 다음 달 베이비스텝 금리인상(25bp)을 기점으로 종료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연준 위원들이 예상한 최종 기준금리 상단은 5.25%로,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