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디 업체 조디아 3600만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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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업체 조디아가 일본 금융 서비스기업 SBI홀딩스와 SC벤처스로부터 3600만달러(약 484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조디아는 다국적 은행 스탠다드차타드 자회사로 기관 대상으로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월 일본에 암호화폐 자산 커스터디 업체를 설립하기 위해 SBI홀딩스와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SC벤처스도 스탠다드차타드 산하에서 투자와 벤처를 담당한다. 2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조디아는 "투자금은 토큰 커버리지 확장, 고객 자산 보호, 해외 사업 확장에 사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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