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서스] 스카이브릿지캐피털 CEO “FTX 사태는 소수의 금융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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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FTX 거래소 붕괴는 소수의 개인이 벌인 금융 범죄라고 규정했다. 스카라무치 CEO는 27일(현지시각) ‘컨센서스 2023’의 ‘FTX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세션에서 샘 뱅크먼-프리드 FTX 창업자를 악명 높은 폰지 사기꾼 버니 매도프와 비교하며 “금융 범죄는 다수가 아니라 소수의 개인들이 음모를 꾸미며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버니 매도프는 22세의 나이에 미국 월가에 ‘버나드메이도프투자증권’을 설립하고 두 아들과 함께 투자 전문가로 명성을 날린 인물이다.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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