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거래소 팍스풀, 한달만에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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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개인간거래) 비트코인 거래소 팍스풀이 한달여만에 운영을 재개했다.팍스풀은 8일(현지시각) "지난달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마켓플레이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며 "한달만에 팍스풀 마켓플레이스 운영을 재개한다"고 공지했다.팍스풀은 지난달 레이 유세프(Ray Youssef) 최고경영자가 고객 자금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서비스를 중단했다. 공동창업자인 아르투르 샤백이 부당해고 등의 이유로 유세프와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한편 유세프는 "문명키트"라고 하는 P2P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출시한 계획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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