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상승 촉매 잃은 비트코인…유동성도 여전히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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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은 2만7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최근 미국 은행의 잇따른 파산으로 상승 촉매를 잃은 탓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오늘 아침 기준 약 2만6950달러에 거래됐으며, 지난 24시간 동안 3% 이상 하락했다. 11일 오전에는 2만7000달러를 상회했으나 이내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투자자들이 새로운 상승 촉매를 찾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지난 한 주간 줄곧 하락세를 보였다. 10일에는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2만7000달러 선이 무너졌다. 에머고 핀테크의 비네스 부바나기르 상무이사는 “투자자들은 여전히 낮은 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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