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의원 ‘코인 의혹’ 밝혀야 할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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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수십억 가상자산(암호화폐)’ 논란을 빚고 있는 김남국 의원에게 가상자산을 매각하라고 권유했다. 김 의원도 매각 권유를 받아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김 의원의 ‘수십억 코인’ 논란의 핵심은 가상자산의 보유 자체가 아니다. 해당 가상자산을 언제, 무슨 돈으로 투자했느냐다. ① 위믹스 언제부터 보유했나가상자산 커뮤니티 ‘변창호 코인사관학교’는 지난 10일 김 의원의 추가 개인 지갑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은 개인 지갑 주소만 특정할 수 있으면 일부 거래에 한해 코인이 오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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