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치 컨퍼런스 “웹3 핵심은 ‘무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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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산업은 "무신뢰(trustless)"가 핵심입니다. 제3자의 신뢰나 허가 없이도 내가 원하는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죠." - 김수진 글리치 오거나이저웹3 대중화를 위해 개최된 글리치 컨퍼런스가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컨퍼런스에서 연사들은 "무신뢰"가 웹2와 웹3 산업을 구분짓는 특징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석문 코빗 리서치 센터장은 "금융은 왜, 그리고 어떻게 블록체인으로 흐르는가"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를 예로 들어 미래의 금융 시장을 예측했다. 정 센터장은 "중개자나 은행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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