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빗 해킹 北 소행 가능성에 국정원 나섰다… "유관기관과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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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3,097회 작성일 2024-01-05 17: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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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생태계의 메인 브리지로 쓰이는 오르빗 브리지(서비스명 오르빗 브릿지)가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으로 인해 약 8150만달러(1060억원)에 달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탈취당한 가운데 해당 공격의 주체가 북한의 해킹 그룹 "라자루스"라는 제보가 잇따르자 국정원이 나섰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위믹스 등 국내 유명 플랫폼들이 애용하던 브리지로부터 탈취 사건이 발생한 데다 해당 공격의 주체가 북한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국정원이 공격의 주체 파악을 위해 나선 것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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