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4억 7000만 달러 등 이더리움 언스테이킹 요청 쇄도–최장 6일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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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103회 작성일 2024-01-05 16:31: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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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가 부채상환을 위해 보유 중인 이더리움(ETH) 4억 7000만 달러 상당의 언스테이킹을 신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5일 보도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난센에 따르면 셀시우스는 언스테이킹 대기열에 20만 6300 ETH를 보유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기사작성 시점 가격은 2260달러로 총 규모는 4억 6850만 달러에 달한다. 셀시우스는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기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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