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파월 피벗에 일제히 상승…나스닥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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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23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내달 기준금리 인하를 강하게 시사하면서 국채 금리는 급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462.30포인트(1.14%) 오른 4만1175.88에 마쳤고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63.97포인트(1.15%) 상승한 5634.6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8.44포인트(1.47%) 전진한 1만7877.79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1.45% 올랐으며 나스닥 지수는 1.40% 상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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