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파월 피벗’에 반색…WTI 2.49% 급등
페이지 정보
본문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유가가 2% 넘게 급등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9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공식화하면서 통화정책 기조전환(피벗)에 대한 기대감이 유가를 밀어 올렸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82달러(2.49%) 급등한 배럴당 74.8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1.80달러(2.33%) 뛴 배럴당 79.02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유가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