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구 미분양 1만호 넘어…전남 악성 미분양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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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이 8개월 만에 소폭 줄었으나 경기·대구 지역은 1만호 이상으로 늘고 전남 지역의 악성 미분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7만1822호로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멈추고 전월(7만4037호) 대비 2215호(3%) 줄었다. 수도권은 1만3989호로 전월(1만5051호) 대비 1062호(7.1%) 감소했다. 경기도 물량이 1만187호(72.8%)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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