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웰스, 쓰레기 매립지에 버린 8000 BTC 발굴 포기… 디파이 프로젝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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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총 8000 BTC가 담긴 하드드라이브를 우연히 버린 후 12년간 이를 찾기 위해 매립지 발굴을 시도해 온 제임스 하웰스(James Howells)가 결국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물리적 복구 시도를 포기했다.5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하웰스가 오래 전 실수로 버린 비트코인을 찾는 것을 포기하고 대신 이 비극적인 사건을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전환해, 새로운 디파이(DeFi)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하웰스는 영국 뉴포트 매립지를 사들이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333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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