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거래소 최초 가상자산 41억 매각… "인건비로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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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41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매각한다.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허용된 이후 거래소가 직접 매각에 나선 첫 사례로, 현금화한 비용은 인건비 등 운영비 충당에 사용될 예정이다.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인원의 보유 가상자산 매도 계획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업비트·코빗에 총 41억 119만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매도할 예정이다.이는 지난 2월 금융위원회가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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