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작년 4분기 매출 12.8억달러… 가상자산 부문 3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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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미국 주식·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년 동안 27% 증가한 반면 가상자산 관련 매출은 38% 하락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10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로빈후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12억 8000만 달러다.반면 같은 기간 가상자산 관련 매출은 2억 21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38% 줄어든 규모다.가상자산 시장이 침체장에 접어들며 가상자산 관련 수익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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