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쓰나미 온다"…민병덕 의원,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 G2 도약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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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혁신의 파고가 거세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전 세계 결제 시장을 장악할 ‘골든타임’을 맞이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3월 18일 "포스텍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전문가 과정(10기)" 특강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쓰나미가 세계와 대한민국으로 몰려오고 있다"며, "이 파도에 올라타 원화 스테이블코인(원스코·WONSCO)을 세계화한다면 대한민국이 미국에 이은 G2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가상자산 아닌 디지털 자산"…용어부터 혁신해야민 의원은 먼저 부정적 인식이 강한 "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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