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준, 금리 동결… "중동 정세로 경제 전망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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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중동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전쟁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18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3.75% 범위에서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거시경제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좀 더 지켜보겠다는 판단으로 해석된다. 특히 이란과 관련된 충돌이 에너지 가격을 자극하며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그 충격의 규모와 지속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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