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 토큰 주는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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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를 운영하는 프로그라운드㈜(대표 김태완)가 서비스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슈퍼워크는 걷기, 달리기 등 걸음 수 기반의 간단한 운동과 토큰 보상을 접목한 M2E(Move To Earn) 서비스다. 앱에서 판매하는 NFT 신발을 장착해 운동을 수행하는 ‘프로 모드’와 일반 이용자 전용 만보기 서비스인 ‘베이직 모드’로 구성됐다. 2023년 NFT 신발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달성한 슈퍼워크는 안정적인 토크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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