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럼프 ‘월드리버티’ 정조준… “비밀 동결 기능으로 투자자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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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후원자의 배신감… 저스틴 선 “WLFI는 개인 ATM이 아니다”트론(TRON)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연관된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I)’을 향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12일 저스틴 선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WLFI 팀이 투자자의 지갑을 임의로 동결할 수 있는 ‘블랙리스트’ 기능을 숨겨왔다고 폭로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최소 7,500만 달러(약 1,000억 원) 상당의 WLFI 토큰을 매수한 최대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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