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 총회, 가상자산·디파이 규제 미비 경고… “소액 트래블룰 전면 확대 제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임동민 기자 조회 2,955회 작성일 2026-06-22 08:30:15 댓글 0

본문

파리 OECD 본부서 막 내린 FATF 총회와 가상자산 AML 이행 경고전 세계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을 주도하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가상자산(VASP)과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생태계를 겨냥한 고강도 규제 공조 체계를 예고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개최된 ‘제34기 6차 FATF 총회’에 대한민국 정부 합동 대표단(수석대표 이형주 FIU원장)이 참석해 신흥 금융 위험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FATF는 각국의 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