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 2천 불 밀리며 레인보우 최하단 붕괴… “차트 모델 한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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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역사 레인보우 차트의 첫 파동 이탈… ‘비트코인은 죽었다’ 구간 착지비트코인(BTC) 장기 투자자들 사이에서 10년 넘게 불패의 지표로 통용되던 "레인보우 차트(Rainbow Chart)"의 무적 공식이 마침내 깨졌다. 24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6만 2,500달러 안팎의 박스권 하단에서 횡보세를 이어가면서 레인보우 차트의 최하단 경계선을 뚫고 하방 이탈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현재 가격은 지난해 10월 기록한 역사적 신고가인 12만 6,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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