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유럽 철수 없다”… 그리스 MiCA 지연에 플랜B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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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A 라이선스 시한 임박… 바이낸스 유럽 사수 의지 공식 표명유럽연합(EU)의 범유럽 통합 가상자산 규제안인 미카(MiCA)의 본격 발효 체제 속에서 글로벌 1위 거래소 바이낸스가 정면 돌파 의지를 천명했다. 24일 글로벌 크립토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Coingape) 보도에 따르면 질리언 린치 바이낸스 유럽·영국 총괄은 최근 시장에 퍼진 유럽 시장 철수설을 단호히 부인하며 “바이낸스는 어떠한 규제 압박 속에서도 유럽을 떠나지 않는다”고 공언했다. MiCA 제도는 단 하나의 EU 회원국에서 공식 인가를 획득하면 27개 회원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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