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STO 활성화 국회 세미나 개최, “IP 금융화로 자본시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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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와 디지털 금융의 융합, 문화금융 생태계의 탄생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자본시장의 양적·질적 확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지식재산권(IP) 기반 토큰증권(STO) 활성화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안도걸·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팬 중심 K-컬처콘텐츠 STO 활성화’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문화 IP 금융화가 자본시장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창작자의 자금 조달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팬덤이 투자 성과를 공유하는 "창작·투자·소비의 선순환 문화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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