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1억~5억 달러 소형 M&A 전담 조직 신설…블루오션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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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성공 신화 이어 소형 M&A 틈새시장 전격 진출글로벌 금융 공룡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가 그동안 대형 투자은행들의 시선이 닿지 않던 기업가치 1억~5억 달러 규모의 소형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 깃발을 꽂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JP모건은 소형 기업 M&A 거래를 전담할 전용 투자은행 조직을 전격 신설하고 자산 규모별 IB 파이프라인의 하단부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JP모건은 이미 기업가치 5억~20억 달러의 중견기업(Mid-cap) 부문에서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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