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CBDC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돌입… 예금토큰 지갑 50만 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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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은행 9개사로 전격 확대 및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전산망 개막한국은행이 주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인프라 기반의 예금토큰(Tokenized Deposits) 실증 실험이 대대적인 스케일업을 단행하며 본격적인 2단계 국면에 진입했다.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CBDC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서비스’ 등 총 5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확장성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경남은행과 iM뱅크(아이엠뱅크)가 예금토큰 신규 발행 및 유통 사업자로 공식 합류했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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