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인 사업 족쇄 되나… 美 상원 ‘CLARITY 법안’ 윤리 조항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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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고위 공직자 가상자산 발행·후원 금지… ‘트럼프 윤리 족쇄’ 논란미국 상원에서 가상자산 시장 전체의 규제 체계를 재정립하는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명확성 법안)’의 최신 수정 초안이 22일(현지시간) 전격 배포되었다. 상원 금융위원회와 농업위원회가 주도한 이번 초안에는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의 규제 관할권을 명확히 분할하는 내용과 함께, 파장을 일으킬 강력한 공직자 윤리 조항이 포함되었다.수정안의 핵심은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연방 고위 공직자가 수익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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