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화폐실 산하 전담 조직 신설로 국채 토큰화 실증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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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동민 기자 조회 1,429회 작성일 2026-08-05 15:31: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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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단계 넘어 실증·제도화 단계로 이행한국은행이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화폐실 산하에 "자산토큰화반"을 신설했습니다. 이번 전담 조직 신설은 기존 연구·실험 단계에 머물던 토큰화 사업을 실제 제도와 업무 라인으로 격상시켰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한은은 하반기 정부의 경제성장 전략에 포함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인프라 연계 국채 토큰화 실증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미래 금융 인프라 설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예금·중앙은행화폐·자산 융합하는 "통합원장(Unified Ledger)" 구축자산토큰화반의 핵심 미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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