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랜드 창시자 "알고랜드, 속도 및 프라이버시 강화 업그레이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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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851회 작성일 2022-03-22 15:31: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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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포캐스트에 따르면, 레이어1 프로젝트 알고랜드(ALGO) 창시자이자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교수인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가 22일 호주 블록체인 위크에 참석해 "알고랜드는 네트워크의 개인정보보호(프라이버시) 기능 강화와 속도 개선을 위한 일련의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알고랜드의 첫 업그레이드에서 네트워크 속도는 기존의 10배까지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알고랜드는 체인 간의 무신뢰 탈중앙화 브릿지를 통해 "허가된 공동 체인"(permissioned co-chains)을 개발할 계획이다. 규제기관과 함께 개발 중인 해당 체인은 범죄 관련 활동을 숨겨주지 않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다. 또 개발자는 이를 통해 알고랜드 메인넷과 독립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의 기반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ALGO는 현재 9.05% 오른 0.815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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